수리산 명칭 유래는 수리산의 빼어난 산봉의 방위가 마치 독수리같아 '수리산'이라 하는 설이 있고 또 신라 진흥왕 때 창건한 현재 속달동에 위치하고 있는 절이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고 하였는데 그후 산명을 '수리산'이라 칭하였다는 설이 있다.
수리산은 군포시와 안양시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취산(鷲山), 태을산(太乙山) 또는 견불산(見佛山)이라고도 한다.
오늘 산행 코스는
병목안시민공원공영주차장
(경기 안양시 만안구 병목안로 163-33)
1일 선불결재 6,000원(주차 가산제 실시)
병목안캠핑장 – 관모봉(冠帽峰, 426m) - 태을봉(太乙峰, 489m) - 병풍바위 - 슬기봉(469m) – 수암봉(398m)으로 종주를 하려했으나 지인과의 점심약속으로 인해 병풍바위를 지나 슬기봉으로 향하다가 우측으로 꺾어서 다시 태을봉 방향으로 오다가 수리산
성지로 내려오는 코스로 8km 산행을 했네요. 휴식시간 약 30분 포함 3시간30분 소요.
먼저 주차장에서 이동해 병목안 캠핑장으로 올라갑니다. 캠핑장을 지나치면서 석탑을 통과합니다.



병목안캠핑장 석탑





































다음엔 수리산역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한번 타봐야겠습니다.
수리산역 2번출구 – 도장초등학교 지나자 마자 가야주공아파트 방향으로 진입 – 517동 건너편 등산로로 진입 - 능내정 – 무성봉(258m) - 슬기봉(469m) - 태을봉(太乙峰, 489m) - 관모봉(冠帽峰, 426m) - 성결대 : 총거리 8.5km, 약 5시간30분 소요.